한국센서연구소(주), 사옥 확장 이전 축복식으로 새출발 알려… “제2의 도약 선포”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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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센서연구소(주), 사옥 확장 이전 축복식으로 새출발 알려… “제2의 도약 선포”
[2026년 4월 6일]
반도체 및 센서 분야 국내 최초의 KOLAS 국제공인시험기관으로 인정받은 한국센서연구소(주)(대표이사 이수민)가 사옥을 확장 이전하고,
이를 기념하는 축복식을 통해 새로운 도약과 시작을 알렸다.
이날 행사는 본사 전문위원(김명수 전. 대전광역시 경제과학부시장, 정연호 전. 한국원자력연구원장, 이헌규 전.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사무총장)이 참석한 가운데
박재만타테오신부님(전. 대전성모병원장), 강석준미카엘신부님(전. 논산대건고등학교장) 의 집전으로 경건하게 진행되었다.
축복식은 새로운 터전에서 근무할 임직원들의 건강과 안녕을 위해 하느님의 은총을 청하는 기념식을 넘어,
한국센서연구소(주)가 지역사회와 세계에 크게 공헌하며 하느님께 영광드리는 의미있는 성장을 하길 바라는 영성적 의미를 담아 거행되었다.
■ 하느님의 은총 속에서 내딛는 새로운 발걸음
축복식을 집전한 신부님들(박재만신부님, 강석준신부님)은 성경 봉독과 강론을 통해 "이 공간이 단순히 이윤을 창출하는 장소를 넘어,
구성원들이 서로 화합하고 이웃에게 사랑을 실천하는 복된 터전이 되길 바란다"고 축복하였다. 이어 사무실과 시험소 곳곳을 순례하며
성수를 뿌리는 예식을 통해 공간의 정화와 하느님의 은총를 청하며 강복하였다.
■ "사람 중심의 성장과 나눔 실천할 것"
한국센서연구소(주)의 이수민(이사벨라) 대표는 기념사를 통해 “오늘의 성장은 임직원들의 헌신과 많은 분의 도움 덕분”이라며,
“신부님들의 소중한 축복처럼, 새로운 사옥에서 창의적인 업무 환경를 구축하고,
지역 사회에 공헌하는 나눔을 실천하는 기업으로 더욱 성장해 나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국센서연구소(주)는 기존 카이스트 나노종합기술원 8층 근무환경에서 3월에 LH 한남 캠퍼스혁신파크 6층으로 확장 이전을 하였다.
이번 축복식 행사를 시작으로 혁신적인 기술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한국센서연구소(주)의 고객만족을 위한 업무 몰입도가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2026년 4월 6일
한국센서연구소(주) 홍보팀 제공
